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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케미칼, 포스텍과 산학일체연구 협약 체결 포스코케미칼(민경준 사장)과 포스텍(총장 김도연)이5월 8일 포스텍 본관 대회의실에서 에너지소재 및 탄소∙화학소재 분야 연구역량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민경준 사장과 김도연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에서 포스코케미칼과 포스텍은, ‘산학일체연구센터'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포스코케미칼이 5년간 연구비 총 15억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포스텍과 함께 △이차전지소재 △탄소소재 △화학소재 등 세가지 분야의 공동연구를 통해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산학연 파견 및 장학생 제도 등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5월부터 2024년 5월까지 1단계 협력을 통해, 고성능 양·음극재 배터리와 프리미엄급 신규 활성탄 소재 개발 등 세계적인 기술력을 확보할 예.. 더보기
포스코케미칼, OCI와 화학사업 분야 전략적 제휴… 종합화학 강화 ‘맞손’ 포스코케미칼이 OCI와 손잡고 종합 화학사업 확대에 본격 나섰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29일 14시, 포스코케미칼 포항 본사에서 OCI 김택중 사장과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간 제철부산물을 활용한 화학 사업 분야에서의 전략적인 협력과 합작법인 설립 추진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철강공정 부산물을 활용한 석탄화학 원료 기반의 사업 분야에서 다양하게 협력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는 차원입니다OCI는 베이직케미칼, 석탄화학, 카본소재, 폴리실리콘 등을 제조하는 화학과 에너지 기업으로, 포스코케미칼은 이번 협력을 통해 종합 화학 분야로 사업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전략입니다 이번 MOU를 통해 먼.. 더보기
[포스코케미칼] ‘화학&에너지소재 Global Leading Company’로 도약 포스코케미칼(사장 민경준)이 3월 27일 포항 본사에서 열린 ‘포스코케미칼 사명 변경 및 창립 48주년 기념’ 행사에서 새 사명에 따른 비전을 공유하고 창립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포스코케미칼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의 포스코케미칼인 및 우수사원 포상 ▲새 비전 선포 ▲사기 전달식 ▲기념영상 시청 ▲사명 제막식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화학&에너지소재 Global Leading Company’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화학과 에너지소재 분야를 집중적으로 육성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특히, 에너지소재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양·음극재 사업 통합 시너지를 강화하고, 원료경쟁력을 기반으로.. 더보기
제16대 민경준 대표이사 사장 취임 민경준 사장이 1월 2일 제16대 포스코켐텍 사장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본관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직원 대의기구 대표를 비롯해 협력사 대표,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민경준 사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취임식은 약력소개를 시작으로 취임사, 악수 순으로 광양, 세종, 서울사무소와 화상연결을 통해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왼쪽) 민경준 사장이 1월 2일 제16대 포스코켐텍 사장으로 공식 취임하고 취임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 민경준 사장과 신임 임원들이 임직원들과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민경준 사장은 취임사에서 "포스코켐텍을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로 만들고, 에너지 소재사업의 통합 시너지 극대화를 비롯해 기존 사업을 더욱 강건히 하는 등 종합 화.. 더보기
인도네시아 빈민지역에 나눔을 실천하다 포스코켐텍 임직원 10명이 12월 3일부터 7일까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인도네시아 빈민 지역에 교육 기회 제공과 빈곤 감소 기여를 위해 해외봉사활동에 참가하였습니다. 임직원들은 먼저 자카르타 플루잇(Pluit)에 위치한 빈민 학교를 방문해 에코백 그림 그리기 활동을 진행하고, 공책과 ‘바틱(Batik)’으로 만들어진 교복 등을 전달했습니다. 아이들이 포스코켐텍 봉사단을 환영하며 노래와 춤을 곁들인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탄중뿌리옥(Tanjung Priok) 빈민 학교에서는 낡은 교실문에 페인트를 칠하는 모습입니다. 연말을 맞이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교사들과 같이 장식하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임직원들은 빈민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노트북을 기증하고, 직접 엑셀 교육과 실습 봉사를 진행.. 더보기
2018 한국바둑리그 챔피언 등극...7년만에 우승컵 탈환 -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정관장 황진단에 3대 2로 승리 포스코켐텍 프로바둑팀이 '2018년 한국바둑리그'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11월 17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2018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정관장 황진단에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포스트시즌까지 우승하며 통합 챔피언에 오른 포스코켐텍은 2011년 우승 이후 7년만에 바둑리그 우승컵을 탈환했습니다. ▲ 포스코켐텍 프로바둑팀 소속의 나현 9단(왼쪽)이 이창호 9단과 겨루고 있는 모습. 포스코켐텍은 주장 최철한 9단이 한승주 5단에게 209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두며 선취점을 올린 데 이어, 변상일 9단이 장고대국에서 상대팀 주장 신진서 9단에게 188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두번째 승점을 안겼습니다. 3국과.. 더보기
세계 최대 내화물 기업 RHIM사와 기술협력 MOU 체결 ▲ 스테판 보가스 RHIM 회장(좌측)과 김원희 포스코켐텍 대표이사가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포스코켐텍과 RHIM은 11월 1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내화물 사업 분야에서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포괄적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채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김원희 포스코켐텍 대표이사, 스테판 보가스(Stefan Borgas) RHIM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RHIM은 1908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설립된 세계 최대의 내화물 기업입니다. 전 세계에 35개의 생산기지와 13개의 원료 광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300만 톤 이상의 내화물을 생산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 180개 국에 다양한 내화물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더보기
2차전지 음극재 생산 능력 확대... 총 7만 4000톤 규모로 ▲ 최정우 포스코 회장(가운데)이 8일 포스코켐텍 음극재 1공장 준공 가동 스위치 온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세종상공회의소 이두식 회장, LG화학 박진수 부회장, 산업통상자원부 유정열 실장, 포스코 최정우 회장,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 삼성SDI 전영현 대표이사, 세종시의회 차성호 의원. 포스코켐텍은 11월 8일 세종시에서 2차전지 음극재 1공장 종합준공식 및 2공장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생산라인 건설에 착수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열 산업통상장원부 실장, 이두식 세종상공회의소 회장, 서금택 세종시의회의장, 최정우 회장 등을 비롯해 고객사, 협력사, 지역사회 등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세종시 첨단산업단지 내에 새롭게 건설하는 2공장은 축구장 9개 크기에 맞먹는 6만 6087m2 .. 더보기